몽가타 보도자료

침대는 잠을 자는 곳이 아닌 잠을 재워주는 곳, 몽가타 숙면 솔루션 제공한다 데일리시큐 우진영 기자
2019 .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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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침대는 잠을 자는 곳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이와는 다르게 ㈜몽가타의 정태현 대표는 ‘침대는 잠을 자는 곳이 아닌, 재워주는 곳이어야 한다.’고 말한다. 잠을 잘 잔다면 현대인에게 가장 큰 문제가 되는 우울증 또한 줄이고, 치료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고, 그리고 이러한 생각이 ‘몽가타’라는 침대를 만들기 시작한 기반이 되었다고.

정태현 대표가 얘기한 ‘잠을 재워주는 침대’를 만들기 위해서는 몇 가지 필요한 요소가 있다. 바로 심리적 안정과 진동, 그리고 흔들림이다. 연구 끝에 몽가타 침대에 바운서 모션과 수면진동, 그리고 슬립 라이트라는 3가지 숙면 기술을 적용시켰고, 세브란스 병원 수면 건강 센터와의 임상 시험을 통해서 몽가타 침대의 바운서 모션이 수면의 효율과 깊이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연구 결과 8시간 수면을 취한다고 했을 때, 몽가타 침대에서 수면을 취할 경우 52.6분, 즉 수면 효율이 11%가 증가되는 것을 확인했다.

이처럼 기계적인 부분이 있는 침대라고 하면 ‘모션침대’를 떠올릴 수 있다. 하지만 모션침대와 몽가타 침대는 확연히 다른 차이점을 가지고 있다. 몽가타는 말그대로 잠을 재워주는 요람의 역할을 하는 침대다. 사람이 잠에 들도록 적절한 수면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와 같은 잠을 재워주는 침대의 최적의 조건을 갖추기 위해 설계된 몽가타는, 내부에 약 300여개 부품을 포함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음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다

㈜몽가타의 정태현 대표는 “사람은 수면에 삶의 1/3을 사용한다. 그만큼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수면을 제대로 취하지 못할 경우, 나머지 2/3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는 말하지 못할 일."이라며, “정말 잠을 제대로 취하지 못해 고통을 겪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나 역시도 이러한 고통을 겪는 가족을 먼저 보냄으로써 큰 아픔을 겪었다.”라고 전했다. 또한 “그 아픔과 고통을 알기에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이러한 짐을 덜어드리고 싶었다. 앞으로 더 나은 솔루션을 위해 끊임없는 연구를 이어나갈 것.”이라며 몽가타의 개발과 연구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