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가타 보도자료

몽가타, 수면침대 ‘바운서 클래식’ 순직소방공무원추모기념회에 기부 기호일보 안유신 기자
2019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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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로부터 국민을 지키는 소방관 및 유가족을 위한 수면침대 ‘바운서 클래식’ 기부를 통해 특별한 나눔활동을 이어가는 기업이 있다. (사)순직소방공무원추모기념회는 1일 수면침대 전문기업인 몽가타(주)에서 600만 원 상당의 수면침대 ‘바운서 클래식’을 기부 받았다고 밝혔다. 전달식은 지난달 30일 몽가타 주식회사 회의실에서 정태현 몽가타(주) 대표 및 직원 일동과 김종태 (사)순직소방공무원추모기념회 사무총장, 수혜자 등 관계자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몽가타(주)는 제작 및 생산, 유통하는 침대전문 회사로, 현장에서 트라우마로 숙면을 취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소방대원들 및 유가족을 위한 특별한 나눔을 실천했다. 소방관은 직무 특성상 다양한 화재현장에서 얻는 정신적 트라우마(PTSD)를 겪고 있다. 또한 가족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그 큰 아픔을 함께 하며 살아야만 한다. 그러나 아직까지 체계적 관리가 부족한 편이라 소방관 및 유가족 스스로 감당하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 이번에 기부된 수면침대 ‘바운서 클래식’은 편안한 잠자리를 위해 심장 박동수를 낮춰 아주 편안한 상태를 만드는 것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또한 어릴 적 흔들어 주던 엄마의 품에서 착안해 개발된 기능으로 육체적, 심리적 안정감을 주며, 수면패턴과 환경을 조절하는 것이 강점이다. 정태현 몽가타(주) 대표는 "수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방영웅들 및 유가족을 위해 작은 도움이라도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다"며 "소소하지만 꼭 필요한 건강수면을 위한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기호일보 - 아침을 여는 신문(http://www.kiho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