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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창업 이야기] 불면증 해소의 색다른 접근, ‘모션베드’… 정태현 ‘몽가타’ 대표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6924


[아시아타임즈=백두산 기자] 창업가라는 이름은 같지만 그 안의 내용은 저마다 다르다. 어릴 때부터 창업이 꿈이었던 사람이 있는 반면, 의도치 않은 과정을 통해 창업을 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때로는 개인의 힘든 경험이 창업의 계기가 되기도 한다.

본래 공무원이나 안정적인 직장을 추구하던 정태현 ‘몽가타’ 대표는 가족의 아픔이 창업의 계기가 된 경우다. 가족 중 한 명이 잘못된 선택을 하면서 주변에 정신적 어려움을 겪게 된 사람들이 늘어난 정 대표는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많은 고민을 했다. 불면증과 우울증을 겪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이 두 가지가 서로 상관관계가 있음을 파악하고 이 중 불면증을 해결하고자 노력했다.



약이나 치료는 점차 내성이 생겨 한계점이 있다고 생각한 정 대표는 지속적인 효과를 주기 위한 방법이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을 하다 수면의 질을 높이면 부작용도 없는 좋은 방법이 되리라는 생각에 침대에 집중하게 됐다. 다년간의 노력과 연구 끝에 모션베드를 만든 정 대표는 이를 통해 수면의 질을 높여 불면증 해소에 도움이 되도록 만들었다. 병원용 침대처럼 단순히 상체를 일으키는 베드가 아닌 요람처럼 좌·우로도 움직이고 수면진동 기능을 더해 몽가타만의 특징을 더했다.

기계와는 전혀 상관없던 삶을 살던 정 대표는 기능성 침대를 만들기 위해 많은 고생을 했다. 남양주에 있는 가구공단에서 무보수로 일하며 침대를 만들어 달라고 부탁하기도 했고, 침대 생산을 위해 전국의 공장을 돌아다니기도 했다. 자금이 부족할 때는 하루에 2시간씩 자며 틈틈이 아르바이트도 했다는 정 대표는 이런 시기를 거쳐 많은 발전을 할 수 있었다.

출처 : 아시아타임즈(http://www.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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